한눈에 보기
이달의 문화마실
서로 다른 길에서, 이제는 함께 걷습니다.
공생과 연대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결과보고전 〈함께 걸어요: 공생의 미학〉
고독과 단절의 시대, 우리의 예술은 ‘함께’라는 답을 찾습니다.
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.
이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의 2025 창작공간프로그램지원사업으로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