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문화재단은 올해 빛고을뮤직페스티벌 “DJ와 함께 떠나는 한 여름의 세계음악여행”중
유쾌하고 재미있는 유럽음악여행 이라는 주제에 맞춰 월드뮤직·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5일동안 5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인다. 또한 모든 공연에 DJ(MC) 문형식 씨가 출연해 음악에 대한 해설도 진행해 공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.




5개 공연은 ▲8월9일(월) 라 벤타나 ‘칸초네, 이탈리아의 소울푸드’ ▲8월10일(화) 브루나, 나희경 ‘새로운 음악의 물결, 보사노바’ ▲8월11일(수) 임미성·허성우 재즈앙상블 ‘샹송, 프랑스의 영혼’ ▲8월12일(목) 로페스타 집시밴드 ‘유럽음악의 지도, 집시음악’ ▲8월13일(금) 최고은 ‘하이랜더가 사랑한 음악, 켈트음악’ 등이다. 모두 오후7시30분에 진행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