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📖 문학과 예술이 만나는 시간
“지워진 이름을 불러내다”
좌익 척결이라는 명분 아래 희생된
보도연맹사건의 비극.
그 잊힌 이름들을
염연화 작가가 소설 속 ‘용실’과 ‘송애’의
시선으로 다시 불러냅니다.
📚 문학, 🎶 음악, 🎭 마임과 샌드아트까지!
기억을 되살리는 융합 북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🗓 2025. 9. 11(목) 오후 7시~8시 30분
📍 광산구 장덕도서관 3층 다목적실
🎟 누구나 무료 관람
💬 2024 광주문화재단 문학분야 선정작가
✨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예술도약사업 선정
염연화 작가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!
📌 역사 속 지워진 이름들을 기억하고 싶은 모든 분, 함께해주세요.